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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last breath came

  • 2015년 1월 27일
  • 1분 분량

영혼을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내가 나로 하여금 스스로를 어두운 곳에서 건질 수 없으니

오직 광명으로 나를 비추시고

당신의 밝음과 옳음과 절대적인 선으로 나를 들어 올리소서

내가 죽는 날까지 비천한 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모시고 싶으니

부디 이 불쌍한 자의 소원을 들어주소서

나의 사랑이 지상에서 숨이 멎는 날까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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