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 2015년 4월 19일
- 1분 분량
모든 것을
내려 놓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마음 한 구석
아주 깊은 곳에
여전히 나의 짐이 있었고
모든지 책임지려는
교만함과 무모함이 있었습니다
아무 염려도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나의 아뢸 것을 감사로 주께 구하겠습니다
오직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하나님께서
제게 평강을 더하여 주소서
제 앞 깊을 주가 아시나니
저의 미래를 책임져주시고
내가 주 안에 주가 내 안에 거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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