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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 of Youth

  • 2016년 12월 30일
  • 1분 분량

네가 보고싶었다

나는 네게 준 것이 없었는데

너는 내게 순수와 헌신을 가르쳐주었다

나는 지금 이렇게 다른 이름으로 살고 있는데

너는 어디서 무얼하는지

바람은 차갑고

흘러간 세월이 무심할 뿐이다

너를 많이 사랑할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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